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꿈의 날개 프로젝트’로 특성화고 학생에 장학금 수여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꿈의 날개 프로젝트’로 특성화고 학생에 장학금 수여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4.07.03 19: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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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째 이공계 고등학생 대상 인재 육성 활동 펼쳐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지난 1일, 특성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는 ‘꿈의 날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한빛종합사회복지관 강신구 관장신부(맨 왼쪽)와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대표(맨 오른쪽). 출처=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지난 1일, 특성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는 ‘꿈의 날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한빛종합사회복지관 강신구 관장신부(맨 왼쪽)와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대표(맨 오른쪽). 출처=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지난 1일, 특성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는 ‘꿈의 날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올해로 24년째 진행하고 있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꿈의 날개 프로젝트는 전기·전자·정보통신 전공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 및 산업 현장 견학을 지원하는 인재 육성 활동이다. 올해 장학금 전달식에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대표와 슈나이더 일렉트릭 파운데이션 이종욱 팀장을 비롯해 각 학교 학생 11명과 한빛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김경록 대표가 직접 장학금을 전달하는 수여식을 시작으로 슈나이더 일렉트릭 본사를 둘러보며 기업 소개가 이어졌으며, 이후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직원들과 함께하는 멘토링 겸 점심식사 자리가 마련됐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설립한 슈나이더 일렉트릭 파운데이션은 2001년부터 한빛종합복지관과 협력해 이공계 고교생 장학금 지원, 자선 바자회,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ESG 환경 교육의 일환으로 그룹사인 아비바코리아와 함께 흥인초등학교 70명의 학생 대상 물 절약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매년 11월에는 임직원 급여의 1%를 기부하여 보육원과 복지관, 전기 전공 학생들을 양성하는 학교 등 사회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기관에 후원하는 사회 공헌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또 약 80여개국 400여개 NGO와 협력해 지난 20년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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