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론 최백준 대표, ‘2021년 중소기업 유공자포상’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수상
틸론 최백준 대표, ‘2021년 중소기업 유공자포상’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수상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1.02.24 21: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모범적인 중소기업 운영과 클라우드 원천기술 개발 공로 인정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틸론 최백준 대표가 ‘2021년 중소기업 유공자포상’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모범적인 중소기업 운영과 클라우드 원천기술 개발로 신성장 기반을 만든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백준 대표는 2001년에 틸론을 설립해 20년동안 지속적인 기술혁신 및 연구개발로 국내 ICT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에 맞서 원격근무 또는 사내 자율자석제 등의 스마트워크 시행에 어려움이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데스크톱 가상화 기반 원격근무시스템(DaaS)을 무상으로 제공해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들의 위기극복과 국내 소프트웨어 개발사들의 클라우드 전환 등을 적극 지원했다.

최백준 대표는 “지난 해는 재택·원격 업무환경용 클라우드 DaaS 기술로 중소기업이 팬데믹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 보람찬 한해였다”라며 “앞으로도 공격적인 R&D투자로 DaaS 분야 국내 1위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