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5G MEC 웨비나 ‘SKT 엣지 나우’ 15일 개최
SKT, 5G MEC 웨비나 ‘SKT 엣지 나우’ 15일 개최
  • 김재원 기자
  • 승인 2021.04.10 16: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실제 MEC 활용 사례 등 발표, 선착순 300명 마감 예정
SK텔레콤이 5G MEC의 미래 방향과 실제 기업의 활용 사례를 소개하는 MEC 웨비나 ‘SKT 엣지 나우’를 오는 15일 개최한다.
SK텔레콤이 5G MEC의 미래 방향과 실제 기업의 활용 사례를 소개하는 MEC 웨비나 ‘SKT 엣지 나우’를 오는 15일 개최한다.

[디지털경제뉴스 김재원 기자] SK텔레콤이 5G MEC(Mobile Edge Computing)의 기업 활용 사례부터 미래 방향성까지 폭넓게 소개하는 ‘SKT 엣지 나우(Edge Now)’를 오는 15일 웨비나(Web Seminar) 방식으로 개최한다.

SKT는 작년 12월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함께 5G 엣지 클라우드 서비스인 ‘SKT 5GX 엣지’를 선보인 이후 MEC 활용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왔다.

‘SKT 5GX 엣지’는 5G MEC 인프라에 AWS의 엣지 컴퓨팅 서비스인 ‘웨이브렝스(Wavelength)’를 적용한 서비스로, 고객사들이 초저지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SKT 엣지 나우’는 SKT의 클라우드 기반 MEC 상품들과 AWS의 서비스 상품, 다양한 MEC 적용 사례 및 향후 전망 등을 3개의 세션으로 소개한다.

첫 세션에서는 SKT의 ‘퍼블릭 엣지‘와 ‘온사이트 엣지’, AWS의 ‘웨이브렝스’ 등 평소 정확한 개념을 알기 힘든 MEC 상품들에 대한 상세 설명이 진행된다.

두번째 세션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5G MEC의 가치 등 MEC의 미래에 대한 전문가 패널 토의가 VR기반의 버츄얼 스튜디오를 활용해 진행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실제 MEC를 활용했던 파트너사들의 구체적인 경험담을 들어볼 수 있다. AR 글래스를 활용한 산업지원 솔루션 사례와 초저지연 기반 실시간 연극공연 사례 등을 통해 MEC 활용 가능성을 확인해볼 수 있다.

‘SKT 엣지 나우’는 4월 15일 오후 1시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온라인에서 실시간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현재 PC와 모바일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300명 마감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