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 ‘제66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 수상
티맥스소프트, ‘제66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 수상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1.04.22 00: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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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원천 기술로 개발한 시스템 소프트웨어로 국내 ICT 인프라 인프라 다져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티맥스소프트가 21일 열린 ‘제66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티맥스소프트는 국산 원천 기술로 개발한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통해 국내 ICT 인프라를 튼튼히 다지고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티맥스는 국내 미들웨어 시장에서 2003년부터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미들웨어 제품을 필두로 국내 시장 뿐 아니라 미국, 일본, 필리핀 등 해외 시장에 적극 진출해 국산 소프트웨어의 글로벌 확산에 기여했다.

작년에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 ‘e학습터’ 시스템에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 ‘제우스(JEUS)’와 웹서버 ‘웹투비(WebtoB)’를 제공, 동시접속 65만 명의 병목을 성공적으로 관리했다. 여기에다 IT 기술로 코로나 사태가 야기한 사회적 혼란을 최소화하고 디지털 기반의 사회 구조 혁신을 실현했다.

정보통신의 날 기념 포상은 정보통신 분야 및 국가정보화 발전에 기여한 단체 또는 개인을 선발해 그간의 노고와 공적을 치하하고 격려하는 상이다. ICT 기술 개발 및 활용 등을 통해 일자리 창출을 실현하고 산업계 선순환을 이뤄 국가 경쟁력을 강화한 유공자가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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