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지능형 사물인터넷 oneM2M 해커톤 개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지능형 사물인터넷 oneM2M 해커톤 개최
  • 이동진 기자
  • 승인 2021.04.2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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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전기통신표준협회·세종대학교와 공동, 4월 27일부터 5월 18일까지

[디지털경제뉴스 이동진 기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유럽전기통신표준협회(ETSI), 세종대학교와 공동으로 지능형 사물인터넷 oneM2M 해커톤을 개최한다.

oneM2M은 한국의 TTA, 유럽의 ETSI, 미국의 ATIS/TIA, 일본의 ARIB/TTC, 중국의 CCSA, 인도의 TSDSI 등이 공동으로 설립한 글로벌 표준화 기구이다.

TTA와 ETSI는 oneM2M의 활성화를 위해 세종대에서 4월 27일부터 5월 18일까지 해커톤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번 해커톤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InDiCo 프로젝트, ETSI, 세종대 자율지능 무인비행체 연구소, 세종대 BK21 지능형드론 교육연구단은 해커톤 장소 대관과 같은 행사준비를 지원하며, TTA와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은 글로벌융합클러스터 사업을 통해 하드웨어 개발키트와 표준전문가를 참가팀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약 32개팀이 이번 해커톤에 참여할 예정이며, 참가팀 중 oneM2M 플랫폼을 활용해 우수한 IoT 솔루션을 개발한 11개 팀을 선별해 시상할 예정이다.

TTA 최영해 회장은 “정부과제로 개발되고 있는 e-IoT(에너지 분야)와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에서 oneM2M은 IoT 기술의 핵심 플랫폼 표준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향후 oneM2M의 국내외 활성화를 위해 기술 교육, 표준개발 및 시험·검증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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