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핵메이커와 온라인 해커톤 개최
오라클, 핵메이커와 온라인 해커톤 개최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1.04.27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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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및 도시 문제 해결 새로운 아이디어와 솔루션 고안 지원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오라클이 온라인 해커톤 전문 회사인 핵메이커(HackMakers)와 온라인 해커톤을 개최한다.

이번 해커톤은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와 관련된 도전과제 해결을 목표로, 사회 및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와 솔루션 고안을 지원한다.

이번 해커톤의 참가자들은 오라클의 산업 전문가를 포함한 다양한 전문가로부터 멘토링과 조언을 받게 된다.

먼저 직관적인 오토ML(autoML) 기능을 갖춘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Autonomous Database)와 예측 분석 시각화 제품군,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Oracle Analytics Cloud), 로우코드 및 노코드 개발 도구, 지능형 디지털 어시스턴트 등 오라클의 최신 클라우드 도구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이러한 클라우드 역량을 기반으로 실용적이고 확장 가능한 프로토타입을 개발하고, 무료 워크샵에 참여해 교육 및 조언에 대한 실무적인 도움을 신속하게 받을 수 있다.

해커톤 수상자는 비디오 프레젠테이션과 함께 독창성, 사회적 가치, 품질·디자인 및 상용화 기회 등의 평가 기준에 따라 선정된다.

세계혁신의날 해커톤 2021은 국제연합환경계획(United Nations Environment Programme)과의 협력으로 4월 16일부터 4월 19일까지 열렸다. 참가자들은 △건강 및 웰빙 △양질의 교육 △양질의 일자리와 경제 성장 등 세 가지 주요 지속가능발전목표(SDG)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 제시와 솔루션 개발 과제를 수행했다.

스마트시티 해커톤은 6월 4일부터 6월 8일까지 진행된다. 보다 나은 환경 조성으로 스마트하고 안전한 도시 개발을 목표로 한다. 주요 도전 과제는 △스마트 행정 △도시 안전 △스마트 교통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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