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마이크로 XDR 플랫폼 ‘비전 원’, 마이터 어택 ‘우수’ 평가
트렌드마이크로 XDR 플랫폼 ‘비전 원’, 마이터 어택 ‘우수’ 평가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1.04.27 19: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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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협 평가 시뮬레이션에서 플래그십 위협 탐지 및 대응 플랫폼의 역량 입증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트렌드마이크로는 마이터 엔제뉴이티(MITRE Engenuity)가 실시한 최신 사이버 보안 평가에서 XDR 서비스 플랫폼 ‘트렌드마이크로 비전 원(Trend Micro Vison One)’이 높은 탐지율을 기록하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비전 원은 올해 마이터 어택 평가의 위협적인 두 APT 그룹의 공격 패턴을 모방한 시뮬레이션에서 96%의 공격을 신속하게 방어하고, 특히 리눅스 호스트 공격은 100% 탐지했다.

마이터 엔제뉴이티의 어택 평가는 알려진 적대적 행동을 기반으로, 보안 솔루션의 표적 공격 탐지 능력을 평가해, 가장 중요한 실제 사이버 공격을 보다 밀접하게 반영한다. 마이터 엔제뉴이티는 올해 시뮬레이션에서 위협적인 사이버 위협 그룹인 카르바낙(Carbanak)과 FIN7의 공격 테크닉에 초점을 맞췄다.

올해 평가에서 사용된 시뮬레이션은 호텔 및 은행을 표적으로, 권한 상승, 자격 증명 도용, 내부망 공격 및 데이터 유출과 같은 일반적인 APT 전술을 선보였다.

트렌드마이크로 비전 원은 전체 평가 174건의 시뮬레이션 단계 중, 167건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하며, 96%의 공격을 탐지했다. 또 리눅스 호스트 공격의 전체 14 공격 단계를 탐지하며, 100% 탐지율을 기록했다.

비전 원 플랫폼은 139건의 텔레메트리를 강화해, 보안운영센터 분석팀에 매우 중요한 사이버 공격에 대한 이해도 및 조사를 위한 효과적인 위협 가시성을 제공했다.

이밖에 각 평가의 초기 단계에서 자동 탐지 및 응답을 통해 공격 시뮬레이션의 90%를 방어했다. 보안 팀은 초기에 위협 방어에 성공하면, 조사 리소스를 늘리고 해결하기 어려운 보안 문제에만 집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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