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2021년 에너지스타상에서 '지속가능 최우수상' 수상
슈나이더 일렉트릭, 2021년 에너지스타상에서 '지속가능 최우수상' 수상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1.04.2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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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환경청, 기후변화 대응 및 에너지 효율 분야의 리더로 인정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미국 환경청(EPA)이 주관하는 '2021년 에너지스타상'(ENERGY STAR Award)에서 '지속가능 최우수상(Partner of the Year:Sustained Excellence Award)'을 수상했다.

미국 환경청은 매년 우수한 에너지 효율성 성과를 통해 환경 보호에 탁월한 기여를 한 기업 및 조직 그룹을 표창한다. 올해는 총 206개의 기업이 선정됐고,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최고 등급인 ‘지속가능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4번째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올해 1월 코퍼레이츠 나이트(Corporate Knights)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너지 및 지속가능성 서비스(ESS: Energy & Sustainability Services)를 통해 고객을 대신해 약 1억 3천만 미터톤(MT) 이상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하고 있으며, 월마트를 비롯한 기업들에게 북미와 유럽 및 인도 등에서 9,000 메가와트 이상의 전력구매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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