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론, ‘데이비드 데이 2021’ 성료
틸론, ‘데이비드 데이 2021’ 성료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1.05.14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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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tation 9.0·Dcanvas 2.0 및 제로 클라이언트 전용 개방형 OS ‘K구름’ 공개
틸론 최백준 대표가 12일 열린 연례 행사인 ‘데이비드 데이 2021’에서 키노트를 하고 있다.
틸론 최백준 대표가 12일 열린 연례 행사인 ‘데이비드 데이 2021’에서 키노트를 하고 있다.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틸론은 12일, 연례 행사인 ‘데이비드 데이 2021(DAVID Day 2021)’을 개최했다.

‘디지털 뉴딜과 클라우드 대전환, DaaS 기반 스마트 업무환경 구현 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틸론은 VDI 솔루션인 ‘Dstation’의 차세대 버전인 ‘Dstation 9.0’과 DaaS 플랫폼, ‘Dcanvas 2.0’ 그리고 개방형 구름OS인 ‘K구름 1.0’을 공개했다.

특히 틸론은 이번 행사에서 공공 클라우드 센터 및 행정망 디지털 전환의 핵심요소인 ‘제로 어플라이언스’를 발표하고, 단말기 제조사, OS 개발사와 틸론 VDI를 조합한 전시 부스를 구성했다. 전시부스에는 LG전자 등 9개 단말기 제조사 및 한글과컴퓨터, 티맥스OS 등 개방형 OS 개발사가 참여했다.

틸론 최백준 대표는 키노트에서 가트너 10대 전략 기술 동향 분석을 제시하며 “제로 트러스트 환경에서 틸론의 Dstation 9.0과 Dcanvas 2.0은 언제 어디서나 컴퓨팅 파워를 필요로 하는 시대에서 유일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백준 대표는 이어 “금융권 SW 23종이 설치된 환경에서 LOGINVSI 성능 테스트 결과 및 국내외 고객사 BMT 결과를 공개하며 틸론의 기술력은 이미 글로벌 기업을 크게 앞서고 있다”며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서 틸론은 VDI/DaaS 클라이언트인 ‘링커(Linker)’의 차기 버전도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링커는 사용자 편의성 향상을 위해 체계화된 메뉴 구성으로 시각적으로도 깔끔해진 것이 특징이다.

틸론 윤주열 연구소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링커는 개인화(Personalization), 범주화(Categorization), 체계화(Organization), 미적(Aesthetic), 고성능(High-Performance) 등 5가지 핵심 사상을 고려해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틸론 최백준 대표는 “6월 이내로 국내 MSP사와 MOU 및 DaaS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통신사 2곳과 DaaS 서비스 계약을 완료할 예정”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한동안 멈춰있던 해외 시장 진출 프로세스도 재가동해 국내를 넘어 해외로 수출하는 회사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백준 대표는 또 “국내 최초로 보안기능확인서 및 디지털서비스 전문 계약 인증 획득 등을 통해 파트너사의 사업을 지원하고 고객이 만족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데이비드 데이 2021’ 행사는 틸론의 제로 어플라이언스 파트너인 LG전자, 한컴, 티맥스가 공동으로 기획했으며, 틸론의 전략적 파트너사인 GSITM, PNDINC, SNA, 이비즈테크, 시스원, 제이원아이티씨, 이튜, 영원아이앤에스, 비전테크의 협찬 및 후원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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