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베니트, 행복얼라이언스에 결식우려아동 도시락 후원 기부금 전달
코오롱베니트, 행복얼라이언스에 결식우려아동 도시락 후원 기부금 전달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1.06.16 16: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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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동안 ‘위투게더 챌린지 캠페인’으로 1,000만원 조성
코오롱베니트가 15일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와 결식우려아동 도시락 후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종찬 코오롱베니트 ITD본부장(왼쪽)과 조민영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행복나래) 본부장
코오롱베니트가 15일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와 결식우려아동 도시락 후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종찬 코오롱베니트 ITD본부장(왼쪽)과 조민영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행복나래) 본부장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코오롱베니트가 15일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와 결식우려아동 도시락 후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코오롱베니트 ITD본부 이종찬 본부장과 이병철 사업부장,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행복나래) 조민영 본부장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코오롱베니트는 행복얼라이언스에 파트너사와 함께 조성한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앞서 코오롱베니트는 파트너사 CEO들이 참여해 공동으로 기부금을 조성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2021 코오롱베니트 위 투게더(WE TOGETHER)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한달 간 50여 개 파트너사가 취약계층지원 및 코로나19 극복 응원 취지에 적극 동참해 목표 금액인 1,00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행복얼라이언스는 전달받은 기부금으로 사각지대 결식우려아동들에게 약 1,600개의 따뜻한 행복도시락을 지원,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아이들의 생활 안정과 사회안전망 구축에 더욱 힘쓴다는 방침이다.

한편, 행복얼라이언스는 기업, 일반시민, 정부 등 다양한 주체가 가진 자원을 모아 결식우려아동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공헌 네트워크다. 금융, 법률, 외국계, 사회적 기업 등 다방면에서 전문역량을 확보한 104개 기업들이 함께 결식우려아동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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