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 ‘뜨자’, 온라인 오디션 프로젝트에 핵심 플랫폼으로 채택
파수 ‘뜨자’, 온라인 오디션 프로젝트에 핵심 플랫폼으로 채택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1.06.23 13: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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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술 적용으로 평가와 투표 투명성 및 보안성 보장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파수가 개발한 온라인 콘텐츠 경쟁 플랫폼 ‘뜨자’가 온라인 오디션 프로젝트 ‘번업(Burn Up) 2021’의 핵심 플랫폼으로 채택됐다.

뜨자는 서비스 이용자가 온라인 콘텐츠를 쉽게 비교하고 투명한 평가와 투표가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지난 해에 이어 콘텐츠 기획사 브릿지씨와 프로듀싱 레이블 싸이코텐션이 공동 기획한 ‘번업 2021’의 오디션 플랫폼으로 활용된다.

‘번업 2021’은 글로벌 아티스트를 탄생시켜 나가는 과정을 담은 온라인 서바이벌 오디션이다. 파수의 ‘뜨자’ 플랫폼에 참가자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 콘텐츠가 업로드 되며, 서비스 이용자들은 영상 콘텐츠들을 비교해 의견 공유 및 투표를 진행한다.

파수는 투표 시스템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데이터의 위변〮조 방지 및 순위 조작을 차단함으로써, 서비스 이용자의 평가와 투표에 대한 투명성과 보안성을 보장한다. 투표의 결과는 주기적으로 생성되는 블록에 안전하게 저장되며, 투표의 내용은 블록체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프로젝트는 6월 24일부터 1차 참가자 모집을 시작해 7월 2차, 9월 3차, 10월 4차, 11월 5차까지 매월 정기 온라인 오디션을 통해 총 5명의 미래스타를 발굴할 예정이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싸이코텐션과 함께 음원 제작 및 음반 출시의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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