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 미들웨어, 조달청 ’2021 혁신제품‘ 선정
티맥스소프트 미들웨어, 조달청 ’2021 혁신제품‘ 선정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1.06.24 19: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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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웹투비’, 지난해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부문’에도 뽑혀
티맥스소프트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 ‘제우스’
티맥스소프트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 ‘제우스’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티맥스소프트는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 ‘제우스(JEUS)’와 웹서버 ‘웹투비(WebtoB)’가 조달청의 ‘2021년 혁신제품’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혁신제품 제도란 한국조달연구원이 공공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혁신성 및 공공성을 보유한 제품을 발굴하고 지정하는 제도다. 정부의 혁신성장 지원 정책과 연계된 기술 인증을 받았거나, 관련 지원 사업을 통해 발굴된 제품들이 후보다.

티맥스의 제우스∙웹투비는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시행한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7년 이내 세계시장 점유율 5위 진입의 가능성과 공공기관에 최적화된 기술력 및 사회적 기여도를 인정받았다.

제우스는 2003년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공공, 금융, 제조 기업 등에 도입되며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작년에는 웹투비와 함께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교육 플랫폼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e학습터’에 적용됐다. 신속한 서버 증설 및 최적화로 동시 접속자 수 65만 명의 병목을 해소하며 성공적인 온라인 개학을 지원했다.

공공기관이 혁신제품 지정 기간인 2024년 5월까지 제우스와 웹투비를 구매한다면 수의계약∙구매면책∙공기업 경영평가 가점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개 입찰 없이 두 제품을 수의계약 형태로 공급받고 제품 선정 및 사용 결과에 대한 면책을 보장받게 된다.

또한 혁신 제품 구매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 별로 물품 구매액의 일정 비율 이상을 혁신제품으로 구매해야 하는 '혁신구매 목표제'의 실적 달성이 가능해 업무의 편의성을 증진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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