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한국 신진작가들의 글로벌 진출 프로젝트 서울 전시 후원
하나은행, 한국 신진작가들의 글로벌 진출 프로젝트 서울 전시 후원
  • 차수상 기자
  • 승인 2021.06.2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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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아이 2020’, 잠실 롯데월드몰 특별 전시실에서 7월 25일까지 개최
하나은행은 신진작가들을 후원하기 위해 메인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는 ‘코리안 아이 2020’ 프로젝트의 마지막 서울 전시회를 후원한다.
하나은행은 신진작가들을 후원하기 위해 메인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는 ‘코리안 아이 2020’ 프로젝트의 마지막 서울 전시회를 후원한다.

[디지털경제뉴스 차수상 기자] 하나은행은 신진작가들을 후원하기 위해 메인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는 ‘코리안 아이(Korean Eye) 2020’ 프로젝트의 마지막 서울 전시회를 후원한다.

‘코리안 아이 2020’ 서울 전시회는 7월 25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1층 전시실에서 진행되며 김은아, 박효진, 신미경, 이두원 등 24명의 실력 있는 작가들의 작품뿐만 아니라 K팝 그룹 위너의 강승윤과 송민호의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코리안 아이 2020’은 한국의 재능 있는 신진작가들이 세계무대로 진출할 수 있도록 후원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선발된 작가들의 작품은 2020년 3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에르미타주 미술관과 2020년 6월 영국 런던 사치갤러리 전시를 거쳐 2021년 6월 한국에서 마지막 전시회를 갖는다.

한편, 하나은행은 지난 2019년 6월 메인 스폰서 참여와 함께 기념전시회를 을지로 본점 로비에서 개최했으며, 러시아와 영국에서의 전시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과 더불어 온라인방식으로도 병행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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