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성남시 초중고 대상 환경 체험 교육 지원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성남시 초중고 대상 환경 체험 교육 지원
  • 최종엽 기자
  • 승인 2021.07.16 15: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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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환경운동연합과 업무협약 체결, 올해 9월부터 내년 6월까지 2500여 명 참여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와 성남환경운동연합이 업무협약을 맺고 성남시 초∙중∙고 학생 2500여 명을 대상으로 환경 보전 및 체험 교육을 지원한다. 마크 리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대표(오른쪽)와 최재철 성남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와 성남환경운동연합이 업무협약을 맺고 성남시 초∙중∙고 학생 2500여 명을 대상으로 환경 보전 및 체험 교육을 지원한다. 마크 리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대표(오른쪽)와 최재철 성남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디지털경제뉴스 최종엽 기자]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가 성남환경운동연합과 업무협약을 맺고 성남시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환경 보전 및 체험 교육을 지원한다.

2016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의 환경 보전 및 체험 교육은 올해 9월부터 내년 6월까지 성남시와 탄천 인근 초중고 학생 2500여 명을 대상으로 펼쳐진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온라인과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된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의 환경 보전 및 체험 교육은 초등학생 대상 ‘물땡땡이와 떠나는 지도 속 습지세상’과 중고등학교 학생 대상 ‘흰목물떼새가 우리 탄천에 살아요’로 구성된다.

참여 학생들은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가 지원해온 성남시 탄천습지생태원에서 멸종위기종을 직접 관찰하고 기후 변화 대응에 효과가 뛰어난 습지의 중요성과 생물 다양성 보존의 중요성을 몸소 깨닫게 된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는 대면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환경 체험 교육이 계속될 수 있도록 이러닝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학생들은 가상현실(VR)을 활용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습지이야기’를 통해 탄천습지생태원을 비대면으로 관람하고, 교육 자료 내 미션을 해결하며 환경 보전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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