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존클라우드, 시스코의 프리미어 프로바이더 자격 획득
메가존클라우드, 시스코의 프리미어 프로바이더 자격 획득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4.03.05 2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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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기반 IT 솔루션 ‘머라키’로 효율적인 네트워크 관리 및 IT 서비스 지원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메가존클라우드가 시스코의 프리미어 프로바이더 자격을 획득했다. 시스코 머라키 기반 매니지드 서비스를 지원하는 파트너사 중 프리미어 프로바이더를 취득한 국내 첫 사례다.

시스코 프리미어 프로바이더는 시스코의 파트너 프로그램 중 하나로, 매니지드 네트워크 서비스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고 차별화된 상품을 개발한 파트너에게 부여되는 자격이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시스코의 클라우드 기반 IT 솔루션 ‘머라키’를 통해 고객의 효율적인 네트워크 관리 및 IT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시스코 머라키는 하나의 대시보드를 통해 방화벽과 무선AP, 스위치 등을 관리·컨트롤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엔지니어가 현장에서 복잡한 프로그래밍 언어로 세팅을 해야하는 일반 솔루션들과 달리 초기 세팅이나 문제 대응을 현장이 아닌 대시보드상에서 할 수 있어 IT자원이 충분하지 못한 기업들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IT 솔루션이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작년 7월 자체 올인원 IT 매니지드 서비스인 ‘F:it’을 통해 시스코 머라키를 구독형으로 사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 F:it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를 통해 초기 투자 비용이나 운영비에 대한 부담이 있는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또한 테크니컬 서포트 서비스를 개설해 고객이 최적의 성능을 끌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서비스 모니터링 및 포털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서비스 상황과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다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으로 고객 사례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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