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경기도-경기교통공사, ‘경기도 광역이동지원센터 AI 상담원 운영’ 협약 맺어
KT-경기도-경기교통공사, ‘경기도 광역이동지원센터 AI 상담원 운영’ 협약 맺어
  • 김달 기자
  • 승인 2024.05.2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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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상담원 도입으로 24시간 예약 서비스 이용 가능, 고객의 과거 이용 패턴 분석으로 목적지 추천 등 이용 편의 도모…오는 7월부터 수도권 전역 서비스 개시
KT 강북/강원광역본부가 경기도청, 경기교통공사와 ‘경기도 광역이동지원센터 AI 상담원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KT 강북/강원법인고객본부장 성제현 상무, 경기도 오후석 행정2부지사, 경기교통공사 민경선 사장
KT 강북/강원광역본부가 경기도청, 경기교통공사와 ‘경기도 광역이동지원센터 AI 상담원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KT 강북/강원법인고객본부장 성제현 상무, 경기도 오후석 행정2부지사, 경기교통공사 민경선 사장

[디지털경제뉴스 김달 기자] KT 강북/강원광역본부가 경기도청, 경기교통공사와 ‘경기도 광역이동지원센터 AI 상담원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KT는 경기도와 경기교통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특별교통수단(광역이동서비스)’ 운행 서비스에 AI상담 시스템을 구축, 오는 7월부터 보행상 중증 장애로 이동에 불편이 있는 고객들의 수도권 내 이동에 대한 이용접수 및 배차서비스를 개시한다.

KT가 제공하는 AI 상담원 서비스는 24시간 고객 응대 및 최근 이용 패턴 분석을 통한 출발지 및 목적지 예측 제공으로 ‘네, 아니오’와 같은 간단한 음성 명령만으로 배차 접수가 가능하다. 이에 따라 월 5만여 건에 달하는 광역이동지원센터의 요청콜에 대한 응답률 개선 및 이용 편의 개선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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