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클라우드 혁신센터’ 한국에 개소…아태 지역 처음
‘오라클 클라우드 혁신센터’ 한국에 개소…아태 지역 처음
  • 박시현 기자
  • 승인 2019.11.12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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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사 클라우드 역량 강화 및 마케팅 캠페인 지원
‘오라클 클라우드 혁신센터’ 내부 전경
‘오라클 클라우드 혁신센터’ 내부 전경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오라클이 ‘클라우드 혁신센터(Cloud Center of Excellence, CCoE)’를 아태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국내에 개소했다.

오라클은 12일 탐 송(Tom Song) 한국오라클 사장, 랄릿 말릭(Lalit Malik) 유럽·중동·아프리카 및 아태 지역 VAD 채널 부사장, 에릭 입(Eric Yip) 파트너 교육 및 아태 지역 클라우드 혁신 센터 총괄, 오라클 협력사 네트워크(OPN: Oracle PartnerNetwork)에 소속된 협력사의 고위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국내 협력사인 지티플러스와 공동으로 설립한 ‘오라클 클라우드 혁신센터’는 소프트웨어 전문업체(ISV)를 포함한 협력사가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확장하는데 필요한 최신 클라우드 기술 역량 강화와 마케팅 캠페인 지원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지티플러스는 오라클의 VAD(Value Added Distributor) 협력사이자 오라클 협력사 네트워크의 플래티넘 멤버이다.

‘오라클 클라우드 혁신센터’ 이미 유럽에서는 성공적으로 정착된 파트너 지원시설이다, 크게 ▲파트너 아카데미(Partner Academy) ▲파트너 스튜디오(Partner Studio) ▲혁신 및 현대화 센터(Innovation & Modernization Center) 등 3가지로 구성돼 있다.

오라클은 아태지역과 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에 걸쳐 현재 총 13개의 오라클 클라우드 혁신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아태지역에 신규로 2개의 센터를 설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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