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 ‘포티게이트 60F 차세대 방화벽’ 발표
포티넷, ‘포티게이트 60F 차세대 방화벽’ 발표
  • 박시현 기자
  • 승인 2019.11.21 17: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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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어 SD-WAN 어플라이언스, 보안 컴퓨팅 등급 새로운 벤치마크 수립
데스크톱 시큐어 SD-WAN 어플라이언스 ‘포티게이트 60F 차세대 방화벽’
데스크톱 시큐어 SD-WAN 어플라이언스 ‘포티게이트 60F 차세대 방화벽’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포티넷코리아는 데스크톱 시큐어 SD-WAN 어플라이언스 ‘포티게이트 60F 차세대 방화벽(FortiGate 60F Next-Generation Firewall)’을 발표했다.

포티넷은 “최근 SD-WAN(Software-Defined Wide Area Networks)은 MPLS 전용회선 연결과 관련된 비용을 줄이면서 동시에 사이버 보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부상했다. 그러나 모든 SD-WAN 솔루션이 WAN 엣지 요구사항을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많은 SD-WAN 솔루션은 아직 불완전하게 개발돼 있으며, 안전한 인터넷 통신 연결과 고품질 사용자 경험을 보장할 수 있는 최적의 성능과 가시성, 보안을 제공하지 못한다”라며 이번 제품의 출시 의의를 설명했다.

포티게이트 60F는 SD-WAN, 고급 라우팅 및 고급 보안 기능을 단일 어플라이언스에 통합해 네트워크 관리자들이 시큐어 SD-WAN을 쉽고 빠르게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포인트 제품을 단일 제품으로 통합함으로써 구축 시 발생하는 복잡성을 줄여준다.

또 비즈니스에 핵심적인 트래픽 이를테면 SaaS, 멀티 클라우드, 또는 통합 커뮤니케이션 등에 대한 높은 품질의 사용자 경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동급 최고의 애플리케이션 스티어링(steering, 조종)을 제공한다.

성능 저하 없이 모든 트래픽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하며, 비즈니스 생산성에 관련된 중요 기업 애플리케이션 트래픽이 최상 품질의 통신 경로로 이동하도록 제어한다.

포티넷의 특허 받은 SOC4 보안 프로세서 기반의 포티게이트 60F는 보안 중심의 네트워킹 아키텍처 제공 원칙에 기반해 경쟁사 평균 성능보다 11배 빠른 750Mbps 속도로 SSL/TLS 암호화 트래픽을 가장 빠르게 분석해 스티어링한다.

또한 경쟁사 평균보다 4배 빠른 700Mbps의 속도로 IPS, 애플리케이션 제어, 안티-멀웨어 기능을 통해 포괄적인 위협 방지를 제공해 성능 저하 없이 네트워크를 보호할 수 있도록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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