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베이스, 뉴타닉스로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
유베이스, 뉴타닉스로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
  • 박시현 기자
  • 승인 2021.06.10 15: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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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연중무휴 고객 서비스, 서버 유지보수 비용 약 45% 등 전반적인 IT 비용 절감

[디지털경제뉴스 박시현 기자] 뉴타닉스는 국내 BPO 업체인 유베이스가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을 활용해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1999년 설립된 유베이스는 1만 석 이상 규모의 컨택센터와 19개의 필드 서비스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말레이시아, 일본 등 해외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베이스는 2019년부터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을 도입해 ‘UCI(Ubase Cloud Infra)’를 구현하고, 부천 중동 센터와 부천 송내 센터 등 두 곳에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했다. 현재 유베이스 서버 시스템의 약 60%가 해당하는 100대 이상의 레거시 서버를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전환 중이다.

유베이스는 뉴타닉스를 통해 노후화된 IT 인프라를 대체하고, 두 UCI 간 워크로드를 신속하게 전환하는 환경을 갖췄다. 기존 센터 간 시스템 이전 시 2~3일 정도 소요됐던 업무가 단 몇시간 만에 이전이 가능해졌다.

유베이스는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의 도입으로 단순화된 IT 관리, 직관적인 모니터링, 향상된 확장성 및 안전성 등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 인프라의 운영 효율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실제 운영업무 환경에서도 24시간 연중무휴로 원활한 고객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하고 있다.

또 서버 유지보수 비용을 약 45% 줄이는 등 전반적인 IT 비용을 절감했으며, 서버 유지보수 시간 또한 65% 단축했다.

유베이스 디지털 총괄 채준원 전무는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은 유베이스의 클라우드 CS 플랫폼 구축 및 디지털 서비스 방향과 일치하며, 빠르게 변하는 고객 니즈에 실시간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라며, “유베이스는 앞으로 뉴타닉스와 클라우드 부문에 대한 지속적인 파트너십으로 클라우드 인프라 및 디지털 솔루션의 고도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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